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최근 지역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수두 주의보를 발령했다. 수두는 온몸에 물집이 번지는 2군전염병으로, 발병 즉시 집에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정부가 3월부터 예방접종 비용의 30%를 지원하는 만큼, 부모들이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 예방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지도과 710-3427.
2009-05-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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