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지저분한 가로판매대 30개를 산뜻한 디자인의 신형 가판대로 바꾸고 있다. 지난달 30곳에 이어 나머지 가판대 7곳과 구두수선대 27곳을 바꾼다. 새 가판대는 서울시의 표준 B형으로, 규격은 가로 2.8m×세로 1.4m×높이 2.7m이다. 세련된 외형과 실용적인 모델이다. 기존처럼 저렴한 임대료만 내고 설치 비용은 무료. 건설관리과 901-5824.
2009-0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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