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노후 사설 안내판 디자인 새단장

[서울플러스] 노후 사설 안내판 디자인 새단장

입력 2009-02-12 00:00
수정 2009-02-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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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재현)

노후·훼손된 사설안내표지판을 새로운 표준 디자인으로 만든다. 안내표지판은 쉽게 각종 시설물을 찾아갈 수 있도록 간단한 설명과 거리, 방향을 표시했고 특히 가로등에 부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685개의 사설안내표지판 중 216개를 바꾼다. 무허가 사설안내표지판에 대해서는 2009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표준디자인 홍보, 정비대상 일제조사, 자진정비 통보, 행정조치(변상금 부과 등)를 한다. 건설관리과 2657-6847.



2009-02-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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