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라졌어요

이렇게 달라졌어요

입력 2009-02-06 00:00
수정 2009-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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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장애인콜택시 증차 제안에 대해 올해 모두 40대를 증차해 260대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의정모니터의 제안에 따라 20대를 더 늘려 모두 280대로 운영하겠다고 답했다. 또 시청이나 구청 전화번호가 너무 복잡하다는 의견에 대해 시는 “기관별, 업무별로 많은 전화번호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따라서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20 다산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번없이 120번으로 전화하면 시나 자치구 모든 정보뿐 아니라 문화행사, 교통정보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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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의 과도한 광고 대신 명시나 그림 등으로 바꾸자는 제안에 대해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새로 만드는 스크린도어에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2009-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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