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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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2-16 00:00
수정 2008-12-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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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청소년 한문 예절교실을 운영한다.이달까지 봉천 청소년독서실과 신림 청소년독서실,성현동(옛 봉천5동) 봉일교회,난곡동(옛 신림13동) 건영서당에서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40명씩 수강생을 모집한다.강의는 내년 1월5~23일 15일간 진행된다.노인청소년과 881-5112.

중구(구청장 정동일)

중구 사이버영어교육 프로그램인 ‘재미(JAMEE)’의 영어경시대회가 17일 구민회관에서 열린다.참가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초·중학생 198명이다.교육정보전산과 2260-1872.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17~27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책을 읽는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 전시회 ‘손안애서(愛書)’가 마련된다.이원국 발레단이 25~27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한다.R석 2만원,A석 1만 5000원이다.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1.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구가 추진한 각종 민원행정 가운데 ‘갈등조정협의회’와 ‘해피콜센터’가 행정안전부의 전국 민원 행정서비스 100선에 뽑혔다.갈등조정협의회는 지역내 갈등이 첨예한 민원을 해소 조정하고 있다.해피콜센터는 주민 불만사항을 듣고,담당 공무원에게 문의사항을 상담하는 곳이다.감사담당관 820-1163.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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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를 홍보한다.정기분 자동차세는 연내까지 은행과 우체국,농·수협,인터넷(etax.seoul.go.kr)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을 더 내야 한다.세무2과 710-3351.
2008-12-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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