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농수산물공사는 양재동 양곡도매시장 개장 20주년을 기념해 10∼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할인판매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행사기간에 국내산 유명 브랜드 쌀은 시중 가격보다 10%, 옥수수·콩·녹두·참깨·들깨·수수 등 잡곡 일체는 20%가량 싸게 판매된다.
행사기간 주차료는 무료며, 할인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0-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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