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4일 성북천 살리기 정화활동

[Seoul In] 4일 성북천 살리기 정화활동

입력 2008-07-04 00:00
수정 2008-07-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새마을운동 성북구지회 등 4개 지역 단체들은 4일 오전 10시 보문2교∼보문동 주민센터에서 성북천을 살리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한다. 새마을 지도자 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미지 확대
3일 송파구청 앞에서 열린 ‘CO2 다이어트 협약식’에서 김영순(마스코트 왼쪽) 구청장 등 참가자들이 자전거 이용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다짐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3일 송파구청 앞에서 열린 ‘CO2 다이어트 협약식’에서 김영순(마스코트 왼쪽) 구청장 등 참가자들이 자전거 이용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다짐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성북천은 2003년 시범구간 134m가 복원된 뒤 2006년 258m,2007년 462m를 복원해 주민들에게 개방되며 ‘꼬마 청계천’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복지정책과 920-3321.

2008-07-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