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3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동대문구 답십리동 25 일대에 아파트 608가구를 짓는 ‘답십리 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4일 밝혔다.
건폐율 21%, 용적률 218%를 적용해 최고 22층짜리 아파트 9개 동이 들어선다. 위원회는 또 이날 심의에서 광진구 광장동 427 일대에 최고 25층 규모의 아파트 7개동(289가구)을 건립하는 ‘광장동 한원·삼호 공동주택’ 안건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6-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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