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서울 구청장 새해소망] 김현풍 강북구청장 입력 2008-01-01 00:00 수정 2008-01-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eoul_In/2008/01/01/2008010101901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각산 이름 되찾아줄 것 ●김현풍 강북구청장올해도 구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한다. 더불어 시급한 일은 이른바 북한산에 제 이름인 ‘삼각산’을 되찾아주는 일이다. 범국민적으로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는 일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이미 뜻을 같이하는 훌륭한 분이 많다. 2008-01-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