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알바 잡아라!

겨울방학 알바 잡아라!

김성곤 기자
입력 2007-11-28 00:00
수정 2007-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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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7일 겨울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 대학생 222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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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500명,25개 자치구가 1722명을 각각 뽑는다.

모집인원의 40%(200명)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저소득 계층, 장애인, 자원봉사 우수자 등으로 채운다.

신청은 28일부터 12월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결과 발표 및 등록은 12월17일에서 21일 사이에 이뤄진다.

근무기간은 2008년 1월2일부터 2월1일까지이며, 주 5일,1일 6시간 근무하고, 하루에 2만 5000원(중식비 포함)을 받는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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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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