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웃돕기 성금 4억 3000만원 모아

강남구 이웃돕기 성금 4억 3000만원 모아

김성곤 기자
입력 2007-09-27 00:00
수정 2007-09-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남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기업과 종교단체, 직능단체 등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한 성금과 위문품의 규모가 4억 38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은 삼성동에 사는 저소득층 가정 20곳에 모두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강남구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월의 ‘알뜰 나눔장터’로 얻은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60여명을 초청, 충북에서 관광행사를 가졌다.

양지나눔회도 지난 17일부터 사흘 간 세곡동의 저소득 가정 50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대치1주민자치센터 민요교실 회원들은 지난 14일 대치1동 저소득주민 14가구에 햅쌀 56부대를 전달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9-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