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중랑구‘해설이 있는 금요 음악회’

[Seoul In] 중랑구‘해설이 있는 금요 음악회’

입력 2007-06-29 00:00
수정 2007-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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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

29일 오후 7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해설이 있는 금요 음악회’를 연다. 중랑심포니오케스트라가 ‘보석처럼 빛나는 그대, 여성이여’라는 테마로 브리튼의 ‘단순 교향곡’,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꿈속에서 살고 싶어라’를 연주한다. 소프라노 임윤화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나 가거든’을 부를 예정이다. 구청 홈페이지(jungnang.seoul.kr)나 문화체육과(490-3411)로 예약할 수 있다.

2007-06-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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