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어르신’ 예술품 프리마켓 연다

[Seoul In] ‘어르신’ 예술품 프리마켓 연다

입력 2007-04-10 00:00
수정 2007-04-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아름다운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새달 6일부터 8일까지 신길근린공원에서 ‘노인솜씨거리’를 운영할 계획이다.50대 이상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예술작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문화예술 프리마켓의 일종이다. 사회복지과 2670-3400.

2007-04-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