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최근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자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는 집수리, 청소, 도시락, 간병인, 봉제사업단 등 총 6개 사업을 실시해 조건부 수급자와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 등 모두 1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집수리 사업단에서 129곳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간병인 사업단에서는 6229회의 무료 간병활동, 봉제 사업단에서는 5명에게 창업을 지원했다. 사회복지과 820-9700.
최근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자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는 집수리, 청소, 도시락, 간병인, 봉제사업단 등 총 6개 사업을 실시해 조건부 수급자와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 등 모두 1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집수리 사업단에서 129곳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간병인 사업단에서는 6229회의 무료 간병활동, 봉제 사업단에서는 5명에게 창업을 지원했다. 사회복지과 820-9700.
2007-02-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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