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서울시와 각 구청은 우호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설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농수산물 중에서 선별된 우수한 상품을 시중가보다 10%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서울시는 또 경기침체와 대형마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의 판매촉진을 위해 종로구 통인시장 등 36개 시장에서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17개 시장에서 올해 36개 시장으로 확대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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