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면허세 4억7000만원 부과

[Seoul In] 면허세 4억7000만원 부과

입력 2007-01-19 00:00
수정 2007-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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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올해 정기분 면허세로 4억 7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1월1일 현재 각종 면허를 갖고 있는 개인 또는 법인이다.

부과된 면허세는 면허 종류에 따라 5종으로 나누어 1만 2000∼4만 5000원으로 구분된다.

납부 고지서는 지난 11일 발부했고 납부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박칠성 서울시의원, 가리봉 구시장부지 현장점검 보고회서 주민·상인 만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8일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만나 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주민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그간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소상히 밝히고, 오랜 지연으로 고통받아온 주민들의 생생한 고충을 귀담아들었다.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은 옛 시장 부지에 공공주택과 공영주차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을 함께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하지만 복잡한 인허가 과정, 잦은 사업계획 변경, 공사비 상승, 관계기관 간 이견 등 연이은 암초에 부딪히며 장기간 표류해 주민과 상인들의 생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그동안 박 위원장은 서울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서울시·SH공사·구로구 등 관계기관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민과 상인들은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며 “그동안 사업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지만, 사업 지연으로 주민들께서 겪으신 답답함과 불편을 생각하면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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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엔 세무2과 또는 서울시내 모든 동사무소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세무2과 450-1350∼4.

2007-01-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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