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면허세 4억7000만원 부과

[Seoul In] 면허세 4억7000만원 부과

입력 2007-01-19 00:00
수정 2007-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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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올해 정기분 면허세로 4억 7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1월1일 현재 각종 면허를 갖고 있는 개인 또는 법인이다.

부과된 면허세는 면허 종류에 따라 5종으로 나누어 1만 2000∼4만 5000원으로 구분된다.

납부 고지서는 지난 11일 발부했고 납부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구 하반기 특교 77억원 확보… “중랑의 확실한 변화 이끌 것”

임규호 서울시의원(중랑구2,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하반기 중랑구 서울시특교금이 약 77억원 확정됐다”고 밝히며 “주민과 약속한 대규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교금에는 내년 초 개관을 앞두고 있는 ‘중랑패션센터’ 10억원과 내년 완공을 계획하고 있는 ‘사가정 첨단 공공도서관’ 약 13억원, ‘혜원여고 복합센터’ 10억원이 편성됐다. ‘패션센터’의 경우, 중랑구 상공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패션봉제업을 진흥하고, 관계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에게 네트워크 및 생산·판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약 350억원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향후 패션봉제진흥 재생사업과 함께 면목-상봉동 일대 새로운 경제 효과를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사가정 첨단 공공도서관’은 약 350억원 사업으로, 중랑구를 넘어 서울 동북권의 최첨단 도서관을 꿈꾸고 있다. 이어 중랑천 파크골프장 증설(9억원), 뚝방길 별빛거리 조성(5억원), 장미공원 진입광장 조성(8억원), 명품 중랑 동행길 조성(10억원) 등의 예산도 투입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고 편히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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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엔 세무2과 또는 서울시내 모든 동사무소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세무2과 450-1350∼4.

2007-01-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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