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박지환 기자
올림픽서 만난 ‘세기의 라이벌’… 조코비치, 나달 꺾고 16강 안착
세르비아 테니스 국가대표 노바크 조코비치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2-0(6-1 6-4)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두 팔 벌려 기뻐하고 있다.
파리 박지환 기자
파리 박지환 기자
2024-07-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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