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총선 개표상황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4.4.10 안주영 전문기자
한 위원장은 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날 오전 당 중진들에게 전화를 걸어 사퇴 의사를 미리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 비례대표 19석 등 개헌·탄핵 저지선을 가까스로 확보한 109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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