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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찍어요” 신유빈·전지희 손짓에 북 선수 마음 움직였다 [포토多이슈]

“우리 같이 찍어요” 신유빈·전지희 손짓에 북 선수 마음 움직였다 [포토多이슈]

오장환 기자
입력 2023-10-03 20:55
업데이트 2023-10-0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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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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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북한 차수영-박수경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북한 차수영-박수경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지난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탁구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전지희, 신유빈 조가 북한의 차수영, 박수경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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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전지희와 신유빈은 금메달을 받은 후 선수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다가 북한 선수들이 없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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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이후 한국 선수들은 북한 선수들에게 다 같이 촬영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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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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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 항저우 오장환 기자
북한 차수영-박수경은 잠시 머뭇거리다 이내 천천히 단상으로 올라 다른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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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10m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정유진과 선수들이 북한 선수들에게 함께 기념 촬영을 할 것을 요청했지만 은메달을 획득한 북한 선수들이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 2023.9.25 연합뉴스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10m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정유진과 선수들이 북한 선수들에게 함께 기념 촬영을 할 것을 요청했지만 은메달을 획득한 북한 선수들이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 2023.9.25 연합뉴스
앞서 지난 9월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10m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하광철, 정유진, 곽용빈은 은메달을 차지한 북한 선수들에게 기념 촬영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

항저우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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