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주 성인 1000명 대상 성별·연령별 무작위로 추출

서울거주 성인 1000명 대상 성별·연령별 무작위로 추출

고혜지 기자
고혜지 기자
입력 2022-05-23 18:10
수정 2022-05-24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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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어떻게 했나

서울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기관 에이스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는 지난 21~22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은 지역·성·연령별 비례 할당 무작위 방식으로 추출했다.

남녀 각각 515(51.5%), 485(48.5%)명이며 연령별로는 18~29세 13.9%, 30대 15.3%, 40대 19.3%, 50대 20.8%, 60대 이상이 30.7%다. 무선 ARS 자동응답 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5.1%(전체 1만 9747명 중 1000명 응답),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 ±3.1% 포인트다.

통계 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셀가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물산업 인재·기업 함께 성장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마포1,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물산업 기업의 주요 기술과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채용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올해 첫선을 보인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그리고 물산업 유관 기관과 단체,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뜻깊게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시공·건설, 설계·엔지니어링, 관망·운영관리, 수질·계측·소프트웨어 등 총 8개 분야에서 103개 기관이 자리를 함께하며, 물산업 분야 기업들과 인재들이 활발히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박람회가 단지 인력을 채용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물산업 전반에 유능한 인재들이 유입되어 기업과 인력이 동반 성장하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기후위기 대응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커다란 흐름 속에서 물산업 환경이 급격하게 변모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차세대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실제 산업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실무형 전문인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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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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