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장시간 이동으로 잠시 양해 구해”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페이스북(왼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오장환 기자.
윤 후보는 이날 선대본부 공보단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가벼운 다리 경련으로 참모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잠시 다리를 올렸다”고 말했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1일 호남선 유세 열차 탑승 중 이 사진이 촬영됐다. 여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도, 시민의식도, 공중도덕도 없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된 사진에 따르면, 4명이 마주보고 앉아야 하는 열차의 한쪽 좌석에 윤 후보, 김병민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이 앉아 있다.
김 대변인 맞은편에는 이상일 후보 상근보좌역이 앉아 있다. 윤 후보는 비어 있는 이 보좌역 옆좌석에 구두를 신은 채 두 발을 올려뒀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이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옆으로 ‘쩍볼’을 못하니 앞으로 ‘쭉뻗’이냐”고 비판했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