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남녀동수를 향하여… 4·7 재보궐 평가 토론회 개최

2022 남녀동수를 향하여… 4·7 재보궐 평가 토론회 개최

이슬기 기자
입력 2021-04-12 16:22
수정 2021-04-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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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정·여성정책연구원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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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시장 후보들 ‘선거 벽보’ 부착
25일 서울시장 후보들 ‘선거 벽보’ 부착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24일 직원들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에게 제출받은 선거벽보를 분류하고 있다. 벽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5일부터 선관위가 지정한 장소에 부착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지난 4·7 재보궐선거를 평가하고 2022년 지방선거 선거를 대비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여성의정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오는 15일 ‘4·7 보궐선거 평가 및 6·1 선거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는 ‘4·7 보궐선거 결과 평가 및 제8대 지방선거에 대한 대책: 2022 남녀동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개회식에 이어 토론회에서는 유승희 전 국회의원을 좌장으로 김은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4·7 보궐선거와 여성의 정치참여’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소수정당과 청년여성’(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 ‘2022년 지방선거 과제와 각계의 역할’(박명호 동국대 교수)도 다룰 예정이다.

이어서 ‘정당의 역할’을 놓고 각 정당의 여성위원장들이 토론한다. 여성계의 과제와 대책, 여성단체장의 어제와 오늘, 여성정치관련 법제도 개선과제, 6·1 선거 대비 여성정치의 과제 등도 함께 논의된다.

이슬기 젠더연구소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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