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귀요미 아이와 강아지가 타고 있어요
한 자동차 뒷유리에 ‘귀요미 아이와 강아지가 타고 있어요´라고 쓰인 스티커가 붙어 있다. 반려견도 어엿한 가족이 된 세상이다. 코로나19 탓에 중국에선 유기견이 증가한다고 한다. 가족이라면 책임질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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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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