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추리tv]책임 피하는 보수 vs 성찰 없는 진보

[패스추리tv]책임 피하는 보수 vs 성찰 없는 진보

홍희경 기자
홍희경 기자
입력 2020-02-21 16:21
수정 2020-02-21 16: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보수-진보 자서전 제목 어떻게 다를까


보수통합을 이룬 뒤 손을 맞잡아 들어올린 미래통합당 의원들.

문득 그들의 자서전이 궁금해져 찾아보니 ‘나는 ~한다’ 제목 일색입니다.

진보 진영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자서전은 어떨까요.

자서전 제목으로 보수·진보 정치인의 생각을 읽어봅니다.

※새로운 정치 경험 ‘강남의소리’ 콘텐츠를 보시려면 유튜브에서 ‘패스추리tv’를 검색하세요!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