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닷새 앞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 의원들 앞으로 도착한 명절선물 택배가 쌓여 있다. 청탁금지법 시행 후 품목이 부담 없는 농수산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20대 국회가 저물어 가고 있지만, 의원들에게 보내는 택배는 끊이지 않는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0-01-2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