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할머니 따뜻하게 지내세요
서울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 한 시민이 뜨개질로 만든 덧신을 신겨 주고 있다. 덧신을 신겨 준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살아 계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전해지길 바란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19-11-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