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잘 자라자! 너도 나도
텃밭의 계절이다. 흙 만질 일 없는 요즘 텃밭은 아이들에게 인기다. 아파트의 작은 텃밭에 한 아이가 진지한 표정으로 물을 주고 있다. 곧 이 아이는 싫증을 내고 일감은 오롯이 부모의 몫이 되겠지만 이 순간만큼은 최고의 농부처럼 보인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4-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