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은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중소벤처기업의 성공파트너’를 새로운 비전으로 채택했다. 또 중진공 영문명인 ‘Korea Smaa&Medium Enterprises and Startups Agency’의 약자를 딴 ‘KOSME’로 새 CI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중소벤처기업(SMEs)을 위한 대표기관이란 뜻을 담았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선포식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중진공 전·현직 임직원,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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