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지난 11월 심은 튤립 개화
서울 광진구는 중랑천에 튤립단지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해 11월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군자교에서 장평교에 이르는 중랑천 둔치 1.4㎞, 1800㎡ 규모에 붉은색·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튤립을 심었다”며 “중랑천을 찾으면 활짝 핀 튤립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중랑천 튤립단지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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