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추억 한 조각 남기고 떠나며
평창동계올림픽 마지막 날인 25일 짐을 가득 실은 한국형 손수레를 끈 스위스 선수단이 강릉선수촌을 떠나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강릉올림픽파크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2019 크라스노야르스크 동계유니버시아드를 알리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2018-0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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