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여자골프 박인비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파이널 라운드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직후 두손을 들며 기뻐하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thumbnail - (영상)“10m 전봇대 위에 거대 곰 대롱대롱”…결국 못 구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654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