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P 연합뉴스
‘백조’ 공연 감상하는 오리 한 마리
지난 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펜리스 호숫가 야외무대에서 백조를 연상시키는 발레복 차림의 무용수들이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발레리나들의 다리 사이로 오리 한 마리가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호주 발레단은 오는 11월 이곳 야외무대에서 수변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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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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