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꽉 막힌 내부순환로

[서울포토]꽉 막힌 내부순환로

박윤슬 기자
입력 2016-02-22 14:14
수정 2016-02-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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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내부순환로
꽉 막힌 내부순환로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내부순환로 진입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2016. 2. 22. 박윤슬 기자 seul@soeul.co.kr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내부순환로 진입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성동구 학교 육성 및 재배치 현황’ 정기보고 받아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지난 24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성동구 내 학교 소규모화에 따른 대책과 중·고교 이전·재배치 등을 골자로 한 ‘성동구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에 대한 정기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의원은 성동구 관내 학교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년간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과 수십 차례 간담회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민감한 학교 이전 문제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주민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징검다리 역할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정기 보고회는 그간 추진해 온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단계별 학교 재배치 계획과 주요 연구용역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성동구의 교육 여건을 실질적으로 전석 상향할 수 있도록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 조정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육성과 재배치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민과 학부모, 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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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oe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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