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공천 면접 기다리며 108배
21일 20대 총선 공천면접이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한 예비후보가 108배 절을 하며 공천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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