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화재, 최초 발화 지점 어딘가 했더니?

노량진 수산시장 화재, 최초 발화 지점 어딘가 했더니?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6-02-05 20:30
수정 2016-02-05 2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노량진 수산시장 화재. YTN 캡쳐
노량진 수산시장 화재. YTN 캡쳐
노량진 수산시장 화재, 최초 발화 지점 어딘가 했더니?

노량진 수산시장 화재

5일 오후 1시 38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1층 입구에서 불이 나 상인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1층 중앙통로 입구 스티로폴 박스에서 시작돼 근처 박스 더미와 외벽 가설재 일부를 태우고 16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근처 점포에 있던 상인 2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영업장과 떨어진 곳인데다 큰 불이 아니어서 시장은 정상 영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