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댄스, ‘뇌순남’ 등극시킨 ‘뚜찌빠찌뽀찌’ 대체 뭐길래? ‘폭소’

심형탁 댄스, ‘뇌순남’ 등극시킨 ‘뚜찌빠찌뽀찌’ 대체 뭐길래? ‘폭소’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5-10-19 08:03
수정 2015-10-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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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심형탁 댄스, ‘뇌순남’ 등극시킨 ‘뚜찌빠찌뽀찌’ 대체 뭐길래? ‘폭소’
뚜찌빠찌뽀찌 심형탁
’무한도전’ 심형탁이 ‘뚜찌빠찌뽀찌 댄스’를 선보여 ‘뇌순남’에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바보 어벤저스 창단식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댄스신고식 시간에 배우 심형탁은 정자세로 무대에 서서 무반주로 “몰리카노~”라고 시작하는 알 수 없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다 진지한 표정으로 댄스를 시작했다. 이른바 ‘뚜찌빠찌뽀찌 댄스’다.
멤버들과 다른 게스트들은 전부 폭소를 자아냈고,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대체 이 노래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심형탁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면서 ‘미니언즈’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자들이 심형탁의 뚜찌빠찌뽀찌 댄스를 함께 따라하며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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