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재은, 5표 받고 탈락 ‘충격’…웃으며 소감 “노래 갈증 남아”

‘복면가왕’ 이재은, 5표 받고 탈락 ‘충격’…웃으며 소감 “노래 갈증 남아”

이미경 기자
입력 2015-10-06 00:41
수정 2015-10-0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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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재은. MBC 화면캡처
복면가왕 이재은. MBC 화면캡처
‘복면가왕’ 이재은, 5표 받고 탈락 ‘충격’…그래도 웃으며 소감 “노래 갈증 남아”

복면가왕 이재은

‘복면가왕’ 사상 최초로 5표를 받고 탈락한 ‘메뚜기’의 정체가 배우 이재은으로 밝혀졌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4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도전장을 던진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메뚜기도 한 철’과 정의를 위해 노래하는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의 무대로 꾸며졌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익숙한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메뚜기’는 복면가왕 최초 5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얼굴을 공개한 ‘메뚜기’ 이재은은 결혼 후 공백기에 대해 “어린시절부터 연기를 하다 보니 쉬고 싶었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노래라는 갈증이 남아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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