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 극성팬 난동” 새벽 친동생이 문 열자 난입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 극성팬 난동” 새벽 친동생이 문 열자 난입 ‘경악’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입력 2015-09-30 15:04
수정 2015-09-30 15: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더팩트 제공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더팩트 제공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 극성팬 난동” 새벽 친동생이 문 열자 난입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배우 조인성의 팬으로 알려진 한 중국 여성이 조인성 자택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조인성의 집에서 난동을 부린 중국인 A(31)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여성은 3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조인성의 자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가 문을 계속 두드리자 조씨와 함께 살고 있는 친동생이 문을 열었고, 그 사이 A씨가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인성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택에 침입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