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입력 2015-09-16 22:49
수정 2015-09-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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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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