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메르스 의심 증세 남성 응급실 이송 “현재 상황은?”

동두천 메르스 의심 증세 남성 응급실 이송 “현재 상황은?”

입력 2015-08-21 10:40
수정 2015-08-21 1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동두천 메르스
동두천 메르스


동두천 메르스

동두천 메르스 의심 증세 남성 응급실 이송 “현재 상황은?”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던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21일 오전 4시 30분쯤 A(38)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동두천지역의 한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이에 따라 시보건소 측이 A씨 검체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 남성은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메르스 신규 환자는 20일 현재 발표일을 기준으로 지난달 6일부터 46일째 나오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