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이적설
‘강동원 이적설’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강동원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19일 복수의 연예 매체들은 강동원이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는 11월 UAA와 계약이 끝나는 강동원이 새 소속사로 FNC엔터테인먼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FNC 관계자는 “강동원과 전속계약하려고 논의 중이라는 건 사실 무근이다.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FNC는 개그맨 김용만, 방송인 노홍철과의 계약설이 불거졌을 때 “친분에 의한 사적 자리일 뿐”이라며 한 차례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곧이어 김용만, 노홍철과의 전속계약을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