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배수정. MBC
‘라디오스타’ 배수정, 대학생들은 다 알만한 목소리…왜?
‘라디오스타 배수정’
배수정이 영어 듣기평가에 등장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자신의 목소리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묻지마 과거 특집’에는 탤런트 강예빈, 셰프 정창욱, 가수 허각, 배수정이 출연했다.
이날 배수정은 “한국에 들어와서도 여러 가지 일을 했다”라면서 자신이 영어 듣기 평가에서 성우로 활동했음을 밝혔다.
이어 듣기평가 때 듣던 목소리이기 때문에 “내 목소리를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