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어떻길래? “기본 안주가 환상”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어떻길래? “기본 안주가 환상”

입력 2015-07-29 23:12
수정 2015-07-2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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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어떻길래? “기본 안주가 환상”

수요미식회 통영 거제, 물보라실비

’수요미식회’ 통영 거제 편에서 ‘문 닫기 전에 가봐야할 곳’으로 물보라실비라는 식당이 소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셰프 최현석, 배우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에 이은 지역 특집 2탄으로 통양 거제 편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통영 물보라실비는 애주가들의 성지이자 고퀄리티 밑반찬이 유명한 곳으로, 술을 시키면 제철에 맞는 신선한 안주를 주는 ‘물보라 다찌’가 유명한 곳이다. 물보라실비의 메뉴 가격은 소주 3병에 6만원, 맥주 5병 6만원으로 이뤄져 있다.

전현무는 통영 물보라실비에 대해 “1인당 3만 원 정도였다”며 “기본 안주 자체가 감동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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