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가정사 언급 조심스러웠을 것”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가정사 언급 조심스러웠을 것”

입력 2015-07-22 17:09
수정 2015-07-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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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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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가정사 언급 조심스러웠을 것”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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