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입력 2015-06-19 15:50
수정 2015-06-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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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JTBC
윤건 장서희/ JTBC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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