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의 첨병은 기업이다] LG하우시스

[창조경제의 첨병은 기업이다] LG하우시스

입력 2013-07-18 00:00
수정 2013-07-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효율 창호 보급 에너지 절감 주도

LG하우시스는 에너지 절감 건축자재 확대로 창조경제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LG하우시스는 매장형 창호 전문점인 ‘지인 윈도우플러스’(Z:IN Window Plus)를 통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창호를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에너지효율등급이 우수한 고효율 창호를 보급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는 서울시와 주택에너지효율화사업을 진행하는 등 국가적 에너지 절감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LG하우시스의 매장형 창호 전문점인 ‘지인 윈도우플러스’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고효율 창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하우시스 제공
LG하우시스의 매장형 창호 전문점인 ‘지인 윈도우플러스’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고효율 창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하우시스 제공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고단열 창호인 ‘슈퍼세이브창 더블’은 우수한 냉·난방 성능을 갖췄다. 이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철에 에너지 낭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 특히 슈퍼세이브창 더블에 사용된 LG하우시스의 더블 로이유리 ‘더블 실버’는 우수한 채광성을 갖춰 주거공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 상업용 건물에 주로 사용되던 것을 일반 주택에까지 확대한 것. 더블 실버는 일반 더블로이 유리 대비 우수한 가시광선 투과율을 확보해 낮 시간대에 인공조명 없이도 실내를 밝게 유지할 수 있어 주거용으로도 알맞은 제품이다.

LG하우시스는 또 지인 윈도우플러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일반 소비자들이 좋은 품질의 창호를 직접 보고 믿고 살 수 있는 유통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인 윈도우플러스 사이트(www.windowplus.co.kr)를 구축해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에너지 고효율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2013-07-18 4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