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4강行… 36년만에 메달 사냥

女배구 4강行… 36년만에 메달 사냥

입력 2012-08-09 00:00
수정 2012-08-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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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8일 런던 얼스 코트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런던올림픽 8강전에서 3-1로 역전승, 4강을 확정한 뒤 1976년 몬트리올대회 이후 36년 만의 메달 꿈을 부풀리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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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2-08-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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