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

[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

입력 2011-04-22 00:00
수정 2011-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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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숙의 2011 아르스노바시리즈 Ⅱ 2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작곡가 진은숙의 첼로협주곡 등. 지난 2009년 영국에서 초연될 당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지휘 스테판 애즈버리, 첼로 알반 게르하르트. 1만~5만원. 1588-1210.

●장일범의 클래식카페 ‘1830년대 파리’ 23일 오후 7시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로 쇼팽, 리스트, 벨리니의 음악을 통해 파리를 중심으로 한 1830년대의 음악과 회화, 역사적 사건을 조명한다. 피아노 조재혁, 바이올린 김경아, 첼로 이강호,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박현재 등. 3만원. (02)751-9607~10.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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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민 피아노 리사이틀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쇼핑 스페셜리스트 임동민이 두 번째 앨범(쇼팽 피아노곡집) 출반과 함께 3년 만에 갖는 리사이틀. 쇼팽 바르카롤(뱃노래) Op.60·녹턴 Op 55중 2번·피아노 소나타 3번 Op.58,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등. 3만~8만원. (02)599-5743.

2011-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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