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기 ‘수련지심’전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관훈동 단성갤러리. 낮엔 한껏 자태를 뽐내던 수련이 밤이면 다소곳하게 잎을 오므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02)735-5588.
●차규선 개인전 5월 8일까지 대구 범어동 대구MBC갤러리 M. 도자기에 쓰이는 흙을 이용해 동양적 풍경을 단아한 느낌의 현대회화로 승화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053)740-9923.
●차규선 개인전 5월 8일까지 대구 범어동 대구MBC갤러리 M. 도자기에 쓰이는 흙을 이용해 동양적 풍경을 단아한 느낌의 현대회화로 승화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053)740-9923.
2011-04-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