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전광뉴스

3일 저녁 전광뉴스

입력 2010-05-03 00:00
수정 2010-05-0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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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다롄거쳐 베이징 갈 듯



北·中정상 ‘천안함’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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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물가 12.1% 급등



파 83.4% 시금치 78%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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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서도 폭발물

미국 전역 테러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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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공개 조전혁의원

”내일 자정 명단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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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민주 한명숙과 대결구도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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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임용 공무원 선서 의무화



행안부 이르면 새달 중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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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등 정신병자 행세

비보이 9명 불법 군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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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3점포·솔로포

박칠성 서울시의원, 도림천 유지용수 정비 설계 착수… “생태하천 복원할 것”

도림천의 고질적인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림천 유지용수 확보 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돌입했다. 그동안 도림천에 유지용수를 공급해 온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의 시설 노후화로 정상적인 용수 공급에 비상이 걸리자, 서울시의회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제11대 의회 임기 시작부터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현장점검 등을 통해 서울시의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촉구해 왔다. 서울시는 지난 6월 11일 약 28억원 규모의 ‘도림천 유지용수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착수했고, 용역은 오는 2027년 12월 2일 완료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한강 취수관로와 공업용수 펌프 등 기존 시설에 대한 정밀 기술진단을 시행하고, 보강 및 신설에 대한 최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강 원수 취수’ 또는 ‘안양천 하천수 취수’ 등 구체적인 공급방식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이번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도림천의 일일 유지용수 공급 용량은 기존 1만 3000t에서 최대 5만t 수준으로 대폭 확대된다. 용수 공급량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도림천 하류 구간까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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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7호 연타석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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